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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이

반갑습니다.

견적이 차이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자재수급, 인력 수급, 장비 등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으나, 소규모 업체 위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참고로 규모가 큰 경우도 업체마다 같을수 없겠죠? 그래서 입찰방식을 채택하기도 합니다.

소규모 공사에서

1. 고객의 말에 의존하여 견적한 경우.( 예. 평당 얼마, 기구 몇개에 얼마...몇 미터에 얼마..)

  실측이 아니기 때문에 어림잡아 견적하였기 때문에 업체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2. 실측 후 견적이 다른 경우.

  실측 하였더라도 업체의 시공 과정이나 방법이 다를 수 있고, 자재 원가도 업체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또 설계 방법이 다르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설계에 따라 자재가 더 수급되든지, 더 빠지든지, 중고 자재를 사용할 수 

  도 있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3. 업체의 기업이윤에 따라 차이가 나기도 합니다. 업체마다 생각하는 공사 난도가 있게 때문에 그렇습니다.

  더 많은 이유가 있겠으나,  주요 부분에서 차이가 나는 이유를 설명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